장점
+ 의외로 탐험하는 맛은 꽤 좋다
+ 일단 볼륨이 크다
+ 기본적으로 소울 많이 줘서 레벨업 쭉쭉하고 키우는 맛이 있다
+ 커마 요소 존나 많아서 온갖 코스프레 다할수 있다
+ 분위기 좋다
단점
- 히트박스가 개씹좆창이다. 다른 소울겜도 이런데~는 지랄인게 다른 소울겜들은 몹의 뒤에 있으면 몹의 앞잡에 당하게 한다던가 할정도로 노답은 아니다.
- 진짜 존나 성의 없는 보스들이 너무 많다
- 존나게 불합리한 몹배치 때문에 혼자서 진행할경우 벽에 머리 쳐박고 디지고 싶을때가 많다
- 짜잘하게 불편한 부분이 존나 많다. 예시: 찌르기 무기로 보석도마뱀 잡기 존나 힘듬, 횃불 강제 되는 구간, 에스트 마시는 속도
- 기믹은 쓸대없이 많은데 설명을 단 하나도 안해주니까 무조건 공략을 봐야한다
- 아무리 프롬겜 그래픽이 기대 이하여도 텍스쳐나 모델링 수준이 무슨 2003년대로 돌아간 거 같다
- 빤스런 강제로 막아놓은 구간에선 무조건 잡몹들 잡고 가야하는데 이게 사람 존나 혈압 높인다
- 위랑 극대화 되는 요소: 레버 당기거나 보스방 안개 만지기 등 상호작용할때 무적이 없어서 개좆빡친다
- 역대 소울겜중에서 내구도 때문에 가장 빡치게 만든다
- 모르면 무조건 디져야 한다 무조건
- 마법 날먹 방지한답시고 DLC 몹들 마법저항 도배해놔서 순수 법사캐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하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 지혼자 투명벽을 쳐서 여는 방식이 아니라 상호작용 버튼을 눌러야 열리게 만들어 놨다
- 하다못해 막보까지도 존나게 성의없다
- 적응력
- 짊 새끼가 개 병신이라 경직 한번 먹으면 진짜 천년동안 으어어얽 하고 있다
단점에 볼륨이 크다가 없네 ㅋㅋ
볼륨이 큰건 그래도 장점이다
-적응력- 하나로 설명끝
단점에서 빡침이 느껴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구구절절 공감하는데 반대로 3번 존나불합리한몹배치랑 7번 빤스런방지구간과 9번 내구도시스템은 갠적으로 좋아하는 장점임 노데스+노화톳불 동시에 깰려고 도전하면서 저 항목들이 얼마나 ㅈ같고 재밋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