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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단이 자기를 대신해 별을 봉인해줄 사람을 찾았으나 그 사명을 퐁퐁질 할라고 짬처리함


2. 라니의 직계존속(라다곤) 살인교사를 수용해서 직접 실행에 옴김


1~2 번은 여자한테 미쳐서 그렇다 쳐줘도


자신과 충분히 같은 편이 될 수 있거나 자기에게 우호적인 인물들도 다 ㅈ까고 죽여버리는 싸이코패스라는걸 알 수 있다 그 사례로




3. 고드프리 : 라다곤, 엘데의 짐승에 대적하여 마리카를 구하고 ㅈ창나고 있는 세상을 다시 복구 하는데 일부 목적이 같았으나 죽임


4. 말레니아 : 같이 근친페도게이 새끼에 대적하여 미켈라를 구하고 성수를 복원 할 수 있었으나 "니딸 쩔더라" 하면서 죽임


5. 펠라귀두섹스 : 현재 시간세계 아무런 피해 끼치는거 없이 혼자 시간의 틈새에서 반려를 기다리고 있는데 대뜸 침입해서 죽임


6. 조라야스 : 몰랐다면 자신의 출생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 행복하게 살 수 있었으나 "니 ㅈ나 드러운 수간물의 결과임" 하며 패드립 날리고 자살하고 싶게 만듬


7. 아인 보크 : '태어나지 않은 자의 룬' 없이 물방울 유생을 쓰면 분명히 결함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걸 알면서도 그 위험성에 대해 경고 없이 유생만 줘서 죽게 만듬


8. 라니퀘 도중 : 자신과 같은 목적(별의 세기)을 가진 팩션(녹스텔라, 노크론) npc들도 그냥 싹 다 잡몹 취급하며 썰어 죽임



이정도면 그냥 싸패를 넘어서 칼부림에 미친 새끼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