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특) 잘하면 잘할수록 뭔가를 안쓰려고함
몬헌 1000시간 넘게하고 엘든링도 3회차까진 했는데 아예 성향이 달라서 솔직히 비교하기도 이상한 듯
0분침을 향해 달리는 게임 vs 노히트를 향해 달리는 게임 ?
몬헌은 감성만으로 때려 잡기엔 몹 체력이 너무 많은듯
몬헌도 ta wiki충들은 안쓰려고 난리치던데 ㅋㅋ
그건 걔들이 정하고 노는 장르지 전체적인 분위기는 아니잖아
그렇게 치면 엘든링도 스피드런이 있긴 있음 근데 보통 그런거엔 관심없지않냐
ㄹㅇ 있는거 다써야지
나도 약간 도구 같은 거 이용하면 내 실력으로 잡은 느낌이 안들어서, 잘 안쓰려고 함. 잡았어도 실력이 안늘었다는 느낌을 받아서 만족도가 떨어짐. 근데 스트레스는 오짐.
0분침을 향해 달리는 게임 vs 노히트를 향해 달리는 게임 ?
몬헌은 감성만으로 때려 잡기엔 몹 체력이 너무 많은듯
몬헌도 ta wiki충들은 안쓰려고 난리치던데 ㅋㅋ
그건 걔들이 정하고 노는 장르지 전체적인 분위기는 아니잖아
그렇게 치면 엘든링도 스피드런이 있긴 있음 근데 보통 그런거엔 관심없지않냐
ㄹㅇ 있는거 다써야지
나도 약간 도구 같은 거 이용하면 내 실력으로 잡은 느낌이 안들어서, 잘 안쓰려고 함. 잡았어도 실력이 안늘었다는 느낌을 받아서 만족도가 떨어짐. 근데 스트레스는 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