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모판을 모아오고 어쩌고 이런게 아니라
원탁에 있는 놈한테 말걸었던거도 까먹고 로데일 지하수로 돌아다니다가
왠 감옥문을 열었는데 존나 흉물스러운 npc가 머리를 벽에 들이받고 있길래
뭐야 이새끼 하면서 생각없이 그자리에서 죽임
ㄹㅇ 갑옷만 봐도 적일거 같아서 생각없이 바로 할버드로 찔러죽였는데
알고보니 엔딩 관련 npc래서 약간 후회함
뭐 모판을 모아오고 어쩌고 이런게 아니라
원탁에 있는 놈한테 말걸었던거도 까먹고 로데일 지하수로 돌아다니다가
왠 감옥문을 열었는데 존나 흉물스러운 npc가 머리를 벽에 들이받고 있길래
뭐야 이새끼 하면서 생각없이 그자리에서 죽임
ㄹㅇ 갑옷만 봐도 적일거 같아서 생각없이 바로 할버드로 찔러죽였는데
알고보니 엔딩 관련 npc래서 약간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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