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가 '온 지혜의' 기드온 오프닐이고
세계관이랑 설정 관련 떡밥들을 플레이어한테 뿌림.
거기다 지가 모든걸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지껄이는 그 교만하고 위선적인 말투에
마지막에 모든 마법을 쓰면서 보스로 등장하는것까지
이거 미야자키 본인을 캐릭터로 만든거라고
합리적 의심 해볼만 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