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 하나는 완전한 형태와 다섯 손가락을 사자로 시작하여 자신의 신앙을 엘데에 퍼트렸으나 거대한 의지라는 감정?
타인과 자신을 분리시키는 구별이란게 생기면서 자신을 따르는 2개의 손가락과 스스로를 거대한 의지로 칭하며 분리 되었고
이에 남아있던 세 손가락은 거대한 의지의 구별로 인해 타인이 성립하게 되어 미친 불의 신이라는 존재가 탄생하게 되었으며
그는 거대한 의지가 태초에 하나에서 개개인의 구분을 만들어 낸것은 죄악이다하며 고통스러워하며 모든걸 녹여 하나로 돌아가려 한다고 하는게
태초에 하나로 돌아가야 한다는 의미 아니였을까?
자신을 없애려는 미친 불의 신이 또 다른 자신이라 할수있기에 죽음의 룬으로 제거하지 못하고 단순히 지하에 봉인하였는데
엘든링의 파괴로 거대한 의지의 간섭이 약해졌을때 두손가락의 세력에게 참언을 하는 샤브리리의 뜻이 자신과 같다 느껴 그에게 자신의 권능을 부여하여
빛바랜자를 회유하여 태초의 하나를 만들기 위한 장깃말로 쓴게 아닌가 함
그들이 하나였기에 거대한 의지는 미친 불의 신의 힘을 억제 할수있는 미켈라의 침을 만들 수 있었던거고 말이야
손가락들이 한두개체가 아니라 전혀 아닌듯
손가락들은 그들의 사도니까 개체가 많아도 문제가 없지 5 손가락의 사도에서 2손가락과 3손가락으로 분리가 된거니까
이것도 초반부터 많이 나오던 이야기긴 한데 뭔가 더 굴릴 떡밥이 없어서 발전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