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직도 미완성인건 둘쨰치더라도
미리 정해진 동선을 안가거나 동선을 제대로 타더라도 NPC를 단 한번이라도 놓치면 끝이고
보크 퀘스트같이 말도안되게 생각하기 어려운 조건을 제시하거나
밀리센트나 셀렌 퀘스트 마지막 같이 선택권을 주는척하면서 엄청 뜬금없이 빌드업 하나도 없는 배신을 요하거나
퀘스트나 NPC의 스토리적 완성도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게임에 하나도 어우러지지가 않음
일단 아직도 미완성인건 둘쨰치더라도
미리 정해진 동선을 안가거나 동선을 제대로 타더라도 NPC를 단 한번이라도 놓치면 끝이고
보크 퀘스트같이 말도안되게 생각하기 어려운 조건을 제시하거나
밀리센트나 셀렌 퀘스트 마지막 같이 선택권을 주는척하면서 엄청 뜬금없이 빌드업 하나도 없는 배신을 요하거나
퀘스트나 NPC의 스토리적 완성도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게임에 하나도 어우러지지가 않음
집중해서 하다가도 현생 때문에 이틀정도 못하고 다시 켜면 공략없이 못하겠음
빡집중해도 정해진 동선 안타면 이미 탐색한 곳을 다시 탐색해야되서 대부분 퀘스트가 공략없이 진행하기가 엄청 어려움
동감. 그 소울본도 npc들 놓치기 쉬워서 공략 참고해야 하는데 오픈 월드로 플레이어에게 자유로운 선택권을 주는 척 하면서 멋대로 이벤트 스킵되게 해놓은 거 괘씸함. 맵도 넓어졌는데 npc들 길바닥 한가운데 던져놔서 찾는것도 짜증나고.
비선형적 게임에 미친듯이 선형적인 퀘스트를 쑤셔넣고 그거 못하면 스토리 1/4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어놓음
오픈월드 도입하면서 퀘스트방식은 구작그대로 들고온건 좀 선넘었지
아녀 의외로 블레이드도 좀 안만나도 되고, 알렉산더도 그렇고 전보다 좀 여유있는 상황임. 셀브스만해도 영약 놓쳐도 라니 퀘 안막히고 쭉 다 탈 수 있고
여전히 불친절한 건 맞는데, 예전보다 좀 여유를 두긴 했음
그정도가지고는 택도없음..
예전보다는 완화됐지... 그래도 빡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