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직도 미완성인건 둘쨰치더라도

미리 정해진 동선을 안가거나 동선을 제대로 타더라도 NPC를 단 한번이라도 놓치면 끝이고

보크 퀘스트같이 말도안되게 생각하기 어려운 조건을 제시하거나

밀리센트나 셀렌 퀘스트 마지막 같이 선택권을 주는척하면서 엄청 뜬금없이 빌드업 하나도 없는 배신을 요하거나


퀘스트나 NPC의 스토리적 완성도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게임에 하나도 어우러지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