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이즈때는 무난하다가


2페이즈에서 힘다빠지고 무릎꿇은 고드프리를 뒤에 있던 

세로시가 그대로 물어뜯어서 흡수 한다음 수인화 하는 연출이 ㅈㄴ 멋졌음

"나의왕..아니..친구여.. 너의 의지는 내가 이루어주겠다" 목소리 사자처럼 긁는 목소리 개쩔고

왕의 수호자 세로시 딱 뜨는데 분위기랑 연출 미쳤음


근데 솔직히 하울링 패턴은 억까패턴인건 맞고 5연속 사자베기 패턴도 ㅈ같은건 맞는데 

트라이하면서 깬애들중 가장 성취감 쩔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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