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말레니아 설정이 만약 자기가 부패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마리아나 아스트레이아처럼 전쟁후 부패병 퍼져서 병 앓는 자기영토 빈민들 돌봐주다 절망느껴서 스스로 부패의 여신이 되는 거였으면 어떨까 생각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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