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별을 잡아둔 이유가 황금률을 긍정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반대로 자기 엄마인 레날라를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었을까?


라단이 별을 묶어둬서 카리아가 쇠퇴했지만 운명이 멈춰서 노크론 같은 꼴이 안난게 아닐까?


마술이 계속 발전하다가 별의 세기가 오기전에 카리아가 좆망할 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