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완전 홍어 한녀 그 자체 아닌가?

프롬뇌가 아니라 그냥 인게임 스토리만 봐도


1. 죽음의 룬 훔쳐서 말리케스 치매노인 만듬


2. 그 죽음의 룬으로 검은칼날들 살인청부해서 고드윈 죽임

제대로 죽인것도 아니고 자기 빤쓰런 치겠다고 반만 죽여놓고 방치해서
황금의 고드윈은 지하 꼴뚜기로 전락하고 죽음에 사는 자들이 생김


3. 그래놓고 검은칼날도 통수치고 봉인함


4. 고드윈 살해로 파쇄전쟁 일어나니까 그대로 잠수탐


5. 삦과 만남



고드윈 살해부터 파쇄전쟁 이후 삦과 만날 때 까지 상당히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이 년은 고드윈 찢 이후로 한게 아무것도 없음

계획을 진행해서 두손가락을 살해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기가 싼 똥을 치운 것도 아님

그저 마술사탑에 쳐박혀서 멍청한 의심병 환자 거인새끼랑 더 멍청한 개대가리한테 '해줘'

성수 뿌리에서 미켈라 처녀혈이 시프라 강을 물들일 동안 오또케만 울부짖던 말레니아보다 더 함 ㅇㅇ 

리얼돌만 아니었어도 뱃살이 뒤룩뒤룩 쪄있었겠지


두 번째로 만날 때도 과거를 숨길 생각은 없다면서

진실을 모르고 그냥 온 삦한테는 바로 '오히려 이게 운명' ㅇㅈㄹ하면서 설거지 시도하는데

로지에르와 협력해서 진실을 알고 오면 '주흔? 응 좆까 안알려줘 돌아가' 문전박대 해버림


라니 퀘를 밀면 주흔을 그냥 가질수 있고 또 신수탑에 시체랑 방치해둔걸로 봐선 자기한테는 이제 필요 없는 물건이고

주흔을 달라는게 나쁜 일을 하려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죽음에 사는 자들을 구원해주기 위해서임

죽음에 사는 자들이 전라니 때문에 생겼다는걸 생각하면 참사를 보다 못한 제3자가 똥싸지른거 치워준다는데

그냥 자기 기분 나쁘다고 문전박대하는 씹김치년마인드 탑재한 홍어년


자기 좋다고 최후까지 따라와서 지켜주던 아듀라는 언급도 안하고

자기 때문에 파쇄전쟁이 일어난 것과, 제대로 죽지 못하게 되서 언데드로 떠돌아다니는 생명은 신경도 안쓰며

카리아 성관을 방어하던 아듀라가 사라지면 이지랑 블라이드가 검은칼날에게 공격당할걸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방관했고

살인을 청부했던 검은칼날은 필요가 없어지자 오히려 자기 손으로 통수치는걸 보면

이 년은 자기 목적만을 생각하며 타인이 어떻게 되든 신경 안쓰고 후에 걸림돌이 될 거라 생각되면 오히려 제거하는

'미친싸이코패스성골홍어'로 밖에 보이지 않음


애초에 삦보고 운명이니 나의 왕이니 하는것도 당장 삦이 필요하니까 하는 사탕발림이고

이지와 블라이드에게 사랑한다고 전해달라는 말도 삦에게 자신을 어필하기 위한 말일 가능성이 높음

전라니에게 인간의 감정은 다루기 쉬운 장난감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별의 세기 엔딩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삦도 죽거나 봉인당할듯 ㅇㅇ


반박시 전라니 설거지중인 삦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