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는지 알아먹기 힘든 회화
어디 있는지 힌트도 없는 주제에 한 번이라도 이벤트 놓치면 영원히 증발하는 npc
현대백화점에서 만나자 하면 3층 소화전 앞에서 기다리는 애미뒤진 npc 배치

시리즈 내내 이 지랄을 계속하는데 대체 뭔 효용이 있어서 이따위로 만드는 걸까
노공략충 대가리 깨부숴서 자연스레 사람들이 공략 보도록 유도하려는 목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