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는지 알아먹기 힘든 회화
어디 있는지 힌트도 없는 주제에 한 번이라도 이벤트 놓치면 영원히 증발하는 npc
현대백화점에서 만나자 하면 3층 소화전 앞에서 기다리는 애미뒤진 npc 배치
시리즈 내내 이 지랄을 계속하는데 대체 뭔 효용이 있어서 이따위로 만드는 걸까
노공략충 대가리 깨부숴서 자연스레 사람들이 공략 보도록 유도하려는 목적인가
어디 있는지 힌트도 없는 주제에 한 번이라도 이벤트 놓치면 영원히 증발하는 npc
현대백화점에서 만나자 하면 3층 소화전 앞에서 기다리는 애미뒤진 npc 배치
시리즈 내내 이 지랄을 계속하는데 대체 뭔 효용이 있어서 이따위로 만드는 걸까
노공략충 대가리 깨부숴서 자연스레 사람들이 공략 보도록 유도하려는 목적인가
그냥 우연히 만나는건 재밌는데 그걸로 끝남. 퀘스트 끝내려면 필연적으로 공략보게되서 별루임
현실고증임
유저가 직접 탐험하면서 npc만나고 퀘스트하는게 존나 재밌으니까 그러는거 근데 존나 불친절해서 공략아니면 대부분은 못깨는게 단점임
의도는 그게 확실하다고 보는데 문제는 npc 배치를 좀 이상한데 박아둠ㅋㅋ
npc찾는게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긴데 이게 재밌노 ㅋㅋㅋㅋ
막상 모험하다가 npc만나고 퀘깨면 존나 재밌음 퀘스트 끝까지 깨는게 거의 불가능이라 그렇지
퀘스트마커 같은 거 없는 건 이해하는데 이벤트 한 번 놓치면 npc 영영 증발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그나마 엘든링 와서는 안 중요한 이벤트는 놓쳐도 진행되는 경우가 많긴 하더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