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첫회차는 걍 뭣도 모르고 망자도움받아서 깨가다가 스토리 알아가고 2회차부터 재밌게했는데 어째 블본은 1회차 끝나갈무렵인데 걍 여기서 추억으로 간직하고싶음 다음회차 금단의숲이나 이런데 다시 길찾아갈거 생각하니까 아직도 토악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