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1f72d4d9fe3




아니씨발,


존나 신기하지않냐?


레아 루카리아 학생시절에 내가 아무리 목소리 크게 낸다고 내도


그누구도 내 말에 귀기울이지 않았는데




복도 구석에 앉아서 출혈 너프된다는 병신메세지 하나 쓰니깐


조회수가 100이 나오네



조회수100




많이봐서 감흥없겠지만 자세히생각해봐라


시발 이시간에 전국에 100명의 빛바랜 자들이 이글을 보기위해 허겁지겁 달려왔단거다


거의 라단축제 참가자 정도 되는 인원이


내 허접한 글 하나 보려고 부랴부랴 달려와서 내게 크나큰 관심을줬다니...





믿어지지가않는다...


그리고 한편으론 기분이좋다.,


둔석이였던 나도..수백명을 호령하는 파편의 군주가될수있었기때문이다....



더 많은 권속을 거느리는 군주가 될 수 있게 개추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