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때문에라도 이번 1회차는 미친 불 엔딩 봐야할듯
뭔 로스트 인 비보처럼 폐쇄공포증 걸릴 것 같은
하수구 파이프 배관만 걸어다닌 기억밖에 없음
그리고 시발 그래도 길은 다 돌아봐야지 하다가 구멍 뚫린 곳으로 떨어지는 거 보고 포기했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