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 법사로 1회차 엔딩 보고 (모든 게임 원거리캐 선호)
친구는 오늘 대검으로 1회차 엔딩 봄 (대부분 게임 근거리캐 선호)
2회차 뭐할까 하다가
친구는 자기도 법사 해보겠다고 하고
나는 헬리케 전기모션에 반해서 대자검 해보겠다고
첨부터 다시하자고 걍 새캐릭 같이 팠단 말이야.
그리고 인도에서 벌거숭이 둘이 만나서 힣힣 하고 있다가
침입와서 순살당하고 ㅋㅋ
다시 인도에서 모였는데
뭔 자신감인지 맨몸에 몽디만 들고
야 트리가드 잡자! 했는데 얘가 ㅇㅋ함
근데 대자검하겠다던 나는 높은데로 올라가고
법사키운다던 친구놈은 직진해서 몸통박치기 하더라
..이 멍청이 파티를 어떻게 해야하지..
죽는것도 재밋는거지 재밋게 하거라
블본 선행교육 받고 와서 이젠 죽어도 룬흘리는게 두렵지 않아졌어.. 죽어도 리트해서 결국 성공하면 진짜 재밌는거 같다. 재밌게 잘 하고 있어 고마워!
그리고 놀랍게도 10초만에 축복에서 일어남
재밌었다면 ok입니다
엔딩까지 오면서 게임에 조금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맨몸뚱이맨으로 첨부터 시작하니까 또 처음 할때 그 느낌나서 좀 신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