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 땅 -> 피가 마르지 않는 곳
출신자로 노인 / 손가락 사냥꾼 유라 / 무사 출신 빛바랜 자가 있다
칼잽이 고수들이고 컨셉은 일본/세키로 뭐 그런거인듯
틈새땅 주변에 바다 보면
배 엎어져있는거 종종 보이고
틈새 땅은 항구도시도 없는 걸보면
들어오는게 쉽지 않아보이는데도
꾸역꾸역 들어오는 걸 보면 바깥은 살기 개같은가 싶다가도
조령사 로데리카도 바깥 세계 출신으로 암시됨
복식으로 봐서는 부유한 귀족이고
팀으로 왔는데 스톰빌 성 귀공자한테 개털리고 로데리카 혼자 남음
틈새땅이 유난히 개같은 곳이고 나머진 그럭저럭 살만한걸지도
지금은 망해서 그나마 있던 인프라도 개박살난 상황이니까 이제와서 항구 같은거 지을 수도 없다고 생각하면 틈새땅이 망하기 전에는 바깥하고 교류할 필요도 없을만큼 풍족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