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잊고 잔다.. 잊혀지는건 아니지만 그순간엔 생각이안나
혹시 미성년이라면 막 뛰든지 해서 몸을 힘들게해서 그 생각을 잠시라도 지우는게 좋지않을까싶다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주는거라서
익명(211.114)2022-03-31 02:53
답글
오호.. 어른은 그런건가
SettRigh(eisa3262)2022-03-31 02:54
자라
던힐(kim971817)2022-03-31 02:53
답글
ㅋㅋ잠 좋지
SettRigh(eisa3262)2022-03-31 02:54
힘내시오 시간이 약
익명(61.81)2022-03-31 02:55
답글
아니 내가 겪고있는건 아니긴한데..
SettRigh(eisa3262)2022-03-31 02:55
계속 생각해봐야 몸만 망가지지 해결되는 거 없다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다보면 어떻게든 되는 것의 반복이지
익명(fromjockey)2022-03-31 02:55
도망간다고 일이 해결되진 않더라
익명(121.142)2022-03-31 02:55
진짜 그런 절망을 느껴본적이 있는데, 나는 아무렇지 않은 줄 알았는데 눈에서는 수도꼭지 튼것처럼 물이 콸콸 흐르더라. 10분쯤 후에 정말 바닥까지 떨어졌으니 이제 박차고 올라가자 하고 생각하고 집까지 걸어왔어. 집까지 가면서 엄청 우울한 음악 들으면서 반대로 힘이 조금씩 나는 느낌이 들어서 집와서 씻고 푹 잤어
엘든링
이것만한게 없지
술먹고 잊고 잔다.. 잊혀지는건 아니지만 그순간엔 생각이안나 혹시 미성년이라면 막 뛰든지 해서 몸을 힘들게해서 그 생각을 잠시라도 지우는게 좋지않을까싶다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주는거라서
오호.. 어른은 그런건가
자라
ㅋㅋ잠 좋지
힘내시오 시간이 약
아니 내가 겪고있는건 아니긴한데..
계속 생각해봐야 몸만 망가지지 해결되는 거 없다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다보면 어떻게든 되는 것의 반복이지
도망간다고 일이 해결되진 않더라
진짜 그런 절망을 느껴본적이 있는데, 나는 아무렇지 않은 줄 알았는데 눈에서는 수도꼭지 튼것처럼 물이 콸콸 흐르더라. 10분쯤 후에 정말 바닥까지 떨어졌으니 이제 박차고 올라가자 하고 생각하고 집까지 걸어왔어. 집까지 가면서 엄청 우울한 음악 들으면서 반대로 힘이 조금씩 나는 느낌이 들어서 집와서 씻고 푹 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