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인형 같이 이쁘긴 해도 팔 4개 달린 아바타 피부가 뭐가 좋다고 그만큼 얼굴 제대로 깐 미녀 캐가 얼마 없어서 그런가 싶었는데.

별 기대 없이 라니퀘 하면서 걍 행동이나 어투가 존나 사랑스러운걸 느꼈다.. 라니야 말로 엘데의 희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