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 몬가 매니악해보여서 손도 안대구
이번에 엘든링도 딱히 할 생각없었는데
뜬금없이 코로나격리당해서

엘든링을 시작하고  지금 1회차 엔딩 직전인 상태임

영체라는게 쓰라고 있는거고
남들처럼 소울류에 익숙한것도 아니라 그냥 쓰면서 계속진행하니까
말레니아도 그냥 화신이랑 다굴치니까 금방 끝나더라고 ㅋㅋ
2페 패턴도 거의못보고 죽여버림

엘든링 하면서 내가 그나마 어렵다고 생각이 든 보스는
용왕이나 말라케스처럼
화신의물방울을 그냥 녹여버려서
나랑 1:1 상황을 강제로 만드는애들이었음
그마저도 이미 양념이 많이쳐져서 금방 잡았지만...

뭐 누구는 영체쓰면 씹노잼이라는 사람도 있는데
난 첨이라 그런지몰라도 영체쓰고도 모험하는 느낌으로 재밌게즐겼음

화신을 써보니까 분신이 나보다 더쎈거같음 몸빵도 미쳤고 ㅋㅋㄱㅋ
차라리 영체는 보스어그로못끌어서
본체한테만 어그로끌리고 영체는 딜적으로만 보조하는거였으면 좀 나았으려나..


뭐 누구는 영체쓰면 씹노잼이라는 사람도 있는데
난 첨이라 그런지몰라도 영체쓰고도 모험하는 느낌으로 재밌게즐겼음

다만 화신이 너무 씹사기라 보스전을 심도있게 맛보지못했다는 생각때문에 2회차는 노영체로 해보려구..아마 1회차보다 몇배는 어려워질거라 생각됨


근데 아직 구르기 평타만으로 잡기 이런건 별로 안끌리긴하더라
내가 엘든링을 재밌게한 이유가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무기를 먹고 성능을 떠나서 이것저것 써보는 재미가 상당했는데

구르기평타로만 잡으면 성취감은 있을지모르겠으나
진짜 고일대로 고여서 할거없기전까진 하고싶은 생각안들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