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에서 먼저 비부절 한쪽 챙기고 - 동굴 뚫어서 라티나 옆에 축복 찍고 - 말 걸어도 얻는거 없으니 바로 백금마을 가서 나머지 비부절 챙김
근데 다시 돌아와보니까 로보인지 시발 늑대새끼만 있고 라티나는 영체만 남기고 사라져있네 말 안걸었다고 고룡색 단석 하나 그냥 잃어버리는게 어디있냐 개좆같네 ㄹㅇ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개좆같은 폭격 영묘 뚫고 교회까지 달려갔는데 아무 상호작용 안 뜨더라 가는길에 한번 죽어서 룬의 호도 잃고 하 라티나 개같은거
ㅋㅋㅋㅋ 사실상 고룡단석은 히든템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것같다 자연스럽게 얻으라고 배치해놓은 느낌이 아님
소르성채 비부절 챙기면 라티나 물건너가더라
설원 먼저 가서 사라진거구나 씨 그럼 동굴 뚫었을때 이미 라티나는 증발하고 늑대만 있는거였네
백금 마을에서 의태 쓰고 있는 아재가 여자 찾아달라면서 비부절 주는게 라티나 퀘스트 시작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