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운석들 하나 하나에 별짐승이니 아스테르같은 괴물들 달라 붙어 있는거면 라단이 사실상 지구를 지키고 있던거 아니야?
근데 라단이 파쇄 전쟁 일으킨거리던데 부패된 지역만 봐도 로데일이랑 한참 떨어진 케이들리고 그냥 다들 리단을 악역인거처럼 꾸며낸 이야기 아닐까 싶은데 라단이 전쟁 일으켰으면 부패된 지역이 로데일이여야지 라단 집에서 말레니아랑 싸울 이유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