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5830ad3d3eb44caaf1dca511f11a398bd1cd1334bfdb70




어제는 왜 많은 유저들이 유독 영체에 민감한지 알아봤다.
인물탐구는 응당 트루헬창 라단성님만 파해쳐도 모자라지만.. 홍보를 너무 자주하면, 갤에 암약하고있는 흉좆과 귀두기사들에게 어그로가 끌려 여론몰이/선동/날조에 의해 라이라이가슴단단님께서 음해를 당하실 수 도 있으니..


오늘은 '진짜 상남자' 셀브스 센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다.

-----------------------------------

우선 요약

1. 셀브스의 지적능력은 의심할 바 없이 뛰어나다.

2. 피의자의 인성과 위험성, 범행동기 등은 피해자 측이 이미 알고 있었다.
3. 범행성공 확률은 지극히 높고, 실패의 댓가는 최소가 '죽음'이다.
4. 이 모든 것을 앎에도 목표를 위해 주저 없이 시도했다.

5. 셀브스는 상남자다.

6. 다른 이들은 몰라도 갤붕이는 셀브스가 상남자임을 부정할 수 없다.

-----------------------------------

1. 상남자란 무엇인가?

우리는 과격하거나 무모한 행동, 거친 언사, 와일드한 외모 외 기타등등의 부분을 보이는 이에게 '상남자'라는 명예로운 호칭을 붙이곤 한다.
상남자란.. 진짜 남자, 터프한 마초남, 남성미가 넘치는 사람 등을 일컫는 호칭인데


하지만 이는 단순히 외형적인 부분으로만 판단하는게 아니다.

단순히 맨몸에 몽둥이 들고 부패싸개년을 잡았다<<만으로 상남자가 되는게 아니란 소리다.


'맨몸 몽둥이로 부패싸개년에게 들박했을 때 본인에게 찾아올 고통을 알면서도 도전한 정신력'을 지닌 이를 상남자 취급한다는게 팩트다.

외면의 모습만 보고 상남자라 정의하는 것은 틀렸다.


이 관점에서 보면, 세로시를 찢어발긴 호라루는 상남자라고 하기에 뭔가 애메하다

터프한 언행, 짐승같은 외모와 대조되게 삧이 다해둔 상황에서 날먹하러 온 졸렬한 인성이 있기 때문이다.



2. 성범죄자 세끼를 '상남자'라고 할 수 있나???

셀브스는 성범죄자 세끼가 확실하다. 약물로 상대를 제압해 욕망을 충족시키려는 놈이 쓰레기가 아니면 뭐란말인가??

하지만 이부분은 셀브스가 '상남자'인가 아닌가 라는 논제에서 하등 의미없는 이의이다.

상남자의 조건에 '바른 인성', '정의로움' 따위는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



3. 셀브스의 능력

셀브스는 마술을 가르치는 '교수'다. 그것도 카리아 '왕가의 교수', 즉 궁정학자 쯤 되는 위치에 있다.

왕가로 쳐들어온 뻐꾸기 기사들을 싸잡아 방어크리쳐로 써먹고 삧이 왕가에 접근할 때, 무수히 쏟아지는 마탄과 마법함정들을 보면

셀브스선생이 얼마나 유능한 인물인지 능히 알 수 있다.

참고로 왕가를 공격했던 '레아 루카리아'는 틈새의 땅에서 가장 정상적이고 유능한 집단이다.

이는 파쇄전쟁 당시 중립선언 및 학원 봉쇄, 미쳐버린 수장을 재빠르게 유폐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일이다.

에초에 마술을 쓰는 이들은 죄다 똑똑한 인물들이며, 그것을 가르치는 교수는 말 할 필요도 없다.

셀브스는 그런 마술을 무려 왕가의 소속원들에게 가르치는 지성인이다.


이 관점에서 보면 '셀브스는 멍청하다'라는게 그냥 개소리나 다름없음을 알 수 있다. 셀브스는 확실히 똑똑하다.




4. 셀브스 전과와 주변인들의 평가

셀브스는 이전부터 꼭두각시를 만들어왔으며, 그것을 방어전에서 써먹기도 하고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사용해왔다.

왕녀의 측근에 대사를 들어보면, '셀브스가 개세끼'임을 개나소나 다 알고 있다.

현대백화점에서 만나자고 해놓고 3층 아동복매장 소화전 옆에 서있는 멍청한 블라이드도 대놓고 셀브스를 의심하고, 음흉한 세끼라고 뒤에서 호박씨를 깐다.
이런 멍멍이도 알고 있는데, 왕가 구성원이라면 셀브스가 개세끼인걸 개나소나 다 알고있었을 것이다.



5. 셀브스의 불굴의 의지

이런 셀브스가 라니에게 '정약'을 투여했을 때 실패할 것을 몰랐을까?
네펠리같은 쩌리도 보자마자 아는 정약의 투여를 '반신'후보인 라니에게 시도하는데??
본인이 시도하면 확실히 실패하기에 삧에게 맡기는 것만 봐도 성공확률이 매우 희박하고, 실패시 뒤따라올 여파를 모두 계산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실패시 뒤따라올 여파라 함은 최소가 죽음이다.

비운의 토푸스와는 반대되는 희대의 천재 셀브스센세가 이런 사실을 모른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즉 셀브스는 '죽음'이 코앞에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본인의 목적달성을 위해 위험한 시도를 행함에 망설임이 없었다.


실행동기가 매우 추악할 뿐

불길에 뛰어드는 소방관처럼!

총탄이 빗발치는데 몸을 던지는 군인처럼!


죽음조차 막아서지 못하는 셀브스의 강한 의지는 감탄할만 하다.



이래도 불굴의 의지 셀브스가 상남자임을 부정할 수 있을까??

미친성범죄자라고 욕할 수는 있어도, 감히 상남자 중의 상남자라는 말을 부정할 수 는 없을 것이다.



감투에 미친 제초충 모르고트를 트루킹이라 부르는 흉좆들..

희대의 민폐녀 부패꾸릉내 말라리아년 발가락 빠는 소리나 해대는 귀좆기사

막판에 슬그머니 기어나오는 졸렬한 날먹충도 상남자라 부르는 놈들이 허다하며

아니 미켈라같은 보추를 빨아재끼는 똥꼬충마저 있는 마당에..


이런 미친놈들이 우르르 모인 프롬갤에서

과연 셀브스가 상남자임을 부정할 수 있는 갤럼이 있을까????

이중에 딸을 잡아본 적 없는 게이들만 셀브스에게 돌을 던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