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여신으로서 



마리카 : 오늘 시중을 들 남자새끼 들여보내 

신하 : 늬예에에에 즈언하...



마리카 : 음..여흥으로 좋겠군. 

마리카 : 빨아



이럴수도 잇겟지만


그냥 여흥으로 가지고 놀기엔 여성의몸으로서 임신출산까지 해야되는 리스크가 존나 에바고 

어쨋든 친자식인 데미갓이엇다면 아무리 콩가루집안 다툼에 관심없는 개체가 있었다한들 이름 기록정돈 남을텐데 그런게없잖음




그냥 황금의 고드윈이 아쥬 시발럼이 황금의 일족 태자 왕자 적통자 라서 도읍로데일을 거닐며

창녀나 시녀 같은놈한테 씨를 뿌린거고 그렇게 고드릭까지 자손이 뻗쳐나간거 아니겟냐 이말임


마리카보단 고드윈의 씨앗이라는게 더 타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