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새끼들이 미는 npc퀘 스타일이 플레이어가 직접 대화하고 추리해서 찾아가서 만난다거나

우연히 만나서 아 이새끼는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고 엮이는 거잖슴


근데 오픈월드 되면서 우연히 만나게끔 유도하는게 거의 의미없는 수준이 되버렸는데..


지도에 직접 위치표시보다는 그냥 길목지나갈때 안놓치도록 일정반경 안에 들어오면

말이라도 걸어주거나 아는척이라도 해야됨 놓치지않게 힌트를 주는게 필요함


콜린이랑 밀리센트 씨발새끼들 알터고원의 노란녹음에 보호색쓰고 숨어가지고 

상식적으로 자기 목숨살려준사람/다음에 기회가되면 보자고 했던 사람이 말타고 지나가는데 아는척도 안하는게 씹..


npc위치를 알려준다기보다 '놓치지않도록' 하는게 진짜 중요한거같은데 그런게 안되있으니

정보없이 그냥 메인퀘 따라가면 나름 꼼꼼히 프롬뇌 열심히 돌려도 십수회차는 돌려야 모든 npc퀘 라인 파악가능한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