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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우주의 존재가 엘데의 짐승 파견해서 회인 마리카를 황금률의 통치자로 낙점해서, 황금 나무 세우고 틈새의 땅 만든 것 같은데, 그러면 손가락은 대체 정체가 뭐임? 그리고 손가락 여러 개체임?
원탁에서 두손가락 1개체, 라니가 죽이는 두손가락 1개체, 그리고 미친 불의 왕 낙인찍어주는 세 손가락 1개체 등등 황금 나무나 마리카와는 노선이 다른 것 같던데
원탁에서 두손가락 1개체, 라니가 죽이는 두손가락 1개체, 그리고 미친 불의 왕 낙인찍어주는 세 손가락 1개체 등등 황금 나무나 마리카와는 노선이 다른 것 같던데
거대한 의지의 하수인들이자 심부름꾼들임
그게 엘데의 짐승 아니었음??
엘데의 짐승은 거대한 의지가 황금별과 함께 보낸 따까리고
근데 두 손가락은 대충 엘든링 수복하는데 주력하는 것 같은데 세 손가락은 왜 미친불을 다루는거지
가시 친건 예측못해서 부랴부랴 거대한의지랑 교신하는데 걍 짬차리하는 따까리인데 손절당한줄도 모르고 봉사한 그런찐따같은 애들임
그럼 두손가락 세손가락 계파 다름?
그냥 외계 종족임
엘데의 짐승하고 너무 다르게 생겼자너...
파벌이 나뉜거지 모시는 신에 따라서
두손가락 세손가락 모시는 신이 다름
두손가락은 황금률의 신 세손가락은 미친 불의 신
아 신이 아예 다르구나 ㅇㅇ
의지는 이계 의 존재고 황금 나무는 의지가 자신의 힘을 다른 세상에서도 행세 할 수 있게 하는 매개체, 짐승은 그걸 관리하는 관리자, 손가락은 황금 나무 유지 보수만 하는 엘데의 짐승이 하지 못하는 나머지 잡무 처리하는 직원들 같은 느낌인 듯, 세 손가락은 미친 불의 신의 부하 인 거 같고
뭔가 체계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