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들은 계속해서 살아서 전 대륙을 돌아다니면서 조지고있고
케일리트에서 뻗쳐나오는 붉은부패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라단도 뒤져서 외부의신들도 계속해서 개입하면서 별짐 계속 보낼테고 데미갓들 조지고 룬 수복해놔도 어딘가에 숨어있을 미친놈들도 지도 왕 해보겠다고 여기저기서 막 달려들테니 통합도 안되고 걍 답이없는 상태인데
그냥 미친불루트타서 싸그리 태워서 리셋시키는게 그나마 제일 희망찬 엔딩이 아닐까? 이미 망가진 세상에다 다시 고쳐먹기도 애매하고 고친다고 해도 제대로 돌아갈리도 미지수인데 그냥 싸그리 불태워서 다 초기화시키고 처음부터 세팅하고 쌓아올리는게 맞는듯ㅇㅇ
케일리트에서 뻗쳐나오는 붉은부패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라단도 뒤져서 외부의신들도 계속해서 개입하면서 별짐 계속 보낼테고 데미갓들 조지고 룬 수복해놔도 어딘가에 숨어있을 미친놈들도 지도 왕 해보겠다고 여기저기서 막 달려들테니 통합도 안되고 걍 답이없는 상태인데
그냥 미친불루트타서 싸그리 태워서 리셋시키는게 그나마 제일 희망찬 엔딩이 아닐까? 이미 망가진 세상에다 다시 고쳐먹기도 애매하고 고친다고 해도 제대로 돌아갈리도 미지수인데 그냥 싸그리 불태워서 다 초기화시키고 처음부터 세팅하고 쌓아올리는게 맞는듯ㅇㅇ
애초에 엘든링 수복하고 앨데의 왕 되는게 거대한 의지 따가리로 살겠다는거임
라단안잡고 엔딩ㄱㄱ
킹 친 불
별의세기가면 되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