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음침한 지하무덤 같은 곳에서 기어나와서
처음으로 보는 장엄한 황금나무와 웅장한 풍광도 압도적이고
높은곳 돌아다니다 보면 군데군데 뷰가 참 멋짐
존나 아름답고 평화로운데 그 위에 기어다니는 것들은
다 뭔가 기괴하고 정상인게 없음
황금나무도 처음엔 아름다운데 보면볼수록 뭔가 거부감 듦
다른 설명이나 억지없이 자연스럽게
이런 기분 느끼게 하는게 참으로 놀랍다
처음으로 보는 장엄한 황금나무와 웅장한 풍광도 압도적이고
높은곳 돌아다니다 보면 군데군데 뷰가 참 멋짐
존나 아름답고 평화로운데 그 위에 기어다니는 것들은
다 뭔가 기괴하고 정상인게 없음
황금나무도 처음엔 아름다운데 보면볼수록 뭔가 거부감 듦
다른 설명이나 억지없이 자연스럽게
이런 기분 느끼게 하는게 참으로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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