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 애비한테 물려받은 적발을 자랑스러워함
추정상 미치기전에 제렌한테 셀렌 조지라고 부탁
화산관에 초상화가 걸려있는걸 보면 라이커드와도 사이가 괜찮았음
라이커드 - 엄마 지키려고 화산관 인형 레아 루카리아에 보내고
라니 지키려고 손괴물들 카리아 성으로 보냄
라니가 가장 믿을만한 가족으로 생각한지 죽음의 룬 훔치고 고드윈 조질때도 라이커드랑 같이 했음
라단 초상화를 걸어 놓는거 보면 라단과도 사이가 괜찮음
의외로 라다곤을 존경해서 기사들 투구에 붉은 머릿칼 장식 달아놓음
라니 - 라이커드랑은 고드윈 조지기도 같이 할 정도로 사이가 좋음
삦이 엄마 죽이려하니까 바로 마법으로 막는거 보면 효심있음
라단이랑은 남매인거 빼고 아무 접점도 없는게 아쉽긴함
라단이 별잡아서 라니도피해본거아님?
죽음의 룬을 훔친거지 고드원 죽이기는 아니지 않나 ?
칼날은 아닌거 같고 고드윈 조지는거 알고도 참여한건 맞음
그리고 이런 가족을 버린 아버지...
라니랑 라이커드는 황금률에 적대적인데 반해 라단은 라다곤하고 고드프리 빠는거 보면 셋중에 제일 대가리 깨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