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차 끝나고 느낀건데 역대 소울류중에서 질리는 속도가 가장 빠르다.
소울류 완성도의 정점은 닥소3이라고 생각하고 그 이후 변화를 위해 엘든링을 시도한거 같은데 벽이 보이는듯
프롬식 멀티는 오픈월드에 적용 실패했다고 보이고, 프롬식 맵 설계나, 회차 진행또한 오픈월드와 이격이 느껴짐.
회차진행에 맵 넓이와 필드 몬스터들은 아무 의미없는 오브젝트일 뿐인데, 이는 프롬의 전통이지만 그동안은 멀티+짜임새 있는 회차진행
닥소3의 요엘등으로 나름의 의미를 찾아왔다면, 엘든링의 회차진행은 졸음과의 싸움이 전부였음.
프롬게임이 그렇듯이 분위기를 잘 뽑아서 첫 몰입이 강력한데 아마 차기작도 이런식으로 돌파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이미 여러면에서 구식이지만 클래식 듣는 느낌으로 다가오는데 클래식은 계속 듣는 사람은 결국 메니아층에 국한되니
지금은 그렇지만 3년 쯤 지나면 그리울거다
보통 사람은 8회차가 아니라 2회만 해도 걍 접는다 게이야 왜 자꾸 병신같은 소릴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려서 졸면서 했다잖아ㅋㅋ
난 닼3이 제일 재밌더라
8회차까지만 돌고 이제 코옵 위주로만 할 생각임 갓직히 동기부여가 잘 안되서 지겹긴 함
새 캐릭 키워봐
회차 질리긴하는데 닥소3도 2회차 중간에 찍싸서 그때보단 훨씬 오래햇음
8회차 해놓고 저런 말을 하네
그렇게 5년을 붙잡고 있었다고 한다
난 이제 생각날때 보스돌이하러 오려고. 시간날때 보스방마다 세이브파일 만들어놔야지.
나도 닼3 블본은 다 최고회차 뚫어놨는데 이거는 1회차하고 멈춤 ㅋㅋ 또 할 생각이 안드네
Dlc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