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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초회차 기준 좆같음과 허벌만 있지 중간이 없음 그렇다고 서사와 낭만이 있냐? 그것도 아님 고드프리만 봐도 스토리에서 언급 좆도 없다가 후반에 갑자기 튀어나온 다음에 상탈한번 하고 뒤지는 병신임 그에 비해 자신의 왕비가 사도라는걸 알면서도 사랑하기 때문에 죽이지 못하고 결국 망자가 되는 트루킹 벤드릭의 서사가 더 낭만적임 그 외 라단하고 말레니아년은 레임과 백왕선에서 정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