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야심은 잊어라


빛 바랜 자는 역시 전사의 후예인가 이러면서 망치로 내려찍을때 몸 부르르 떨리면서 지렸는데 


말라리아년이나 엘데의 짐승은 후반 보스인데도 그만한 희열을 못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