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야심은 잊어라
빛 바랜 자는 역시 전사의 후예인가 이러면서 망치로 내려찍을때 몸 부르르 떨리면서 지렸는데
말라리아년이나 엘데의 짐승은 후반 보스인데도 그만한 희열을 못느낌
파울 타니쉬드
ㄹㅇ 역시 전사의 피가 흐르는가 ㅇㅈㄹ 할때 뭔가 인정 받은 기분이었어
파울 타니쉬드
ㄹㅇ 역시 전사의 피가 흐르는가 ㅇㅈㄹ 할때 뭔가 인정 받은 기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