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엘든링할때 나처럼 7년산 게임하는 훈타 있으면 뉴비랑 같이 파티플 함 어떠심? 시종일관 칙칙하기만 하고 엔피시는 기껏 이벤트 진행해주면 픽픽 뒤져나가고 보스 잡을때말고는 성취감이 없네
거기다 ㅅㅂ 악몽의 기슭이라고 누가 종 울리는데 이시점에도 침입자가 들어오더라 일단 나같은 뉴비인지 격퇴하긴 했는데
암튼 같이 우정 넘치는 해피헌팅하실 훈타를 구합니다 악몽기슭 첫등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