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로데리카이다

일단 로데리카의 이쁜 마음씨는 누구나 다 알것이다

지 고드윈 대물곡사포 함 맛보겠다고 D를 원탁의 가호를 이용해 비겁하게 주살한 매독창년 피아

전라단에게마저 밀리기 시작하니까 개씹샹부패꾸릉내를 분사해대서 케일리드를 생지옥으로 만들고 사리아를 유령도시로 만든 말라리아

밤기병보다 분량없는 유령장작 멜리나년

지 오빠 교살하는 놈들 무기 만들어주고 삼촌인 말리케스 조져버리라고 모독의 손톱을 지 오빠한테 줬던 퐁퐁녀 라니년

이런 놈들과는 비교도 안되는 이쁜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일단 조우부터 굉장히 예의바르게 삧한테 말을 걸어줄 뿐만 아니라
힘들게 퀘스트를 달성해 유언장을 가져다주면 자살하겠다는 망상 뿌리치며 정신 차리고 당차게 취준생이 되어 원탁까지 자력으로 온다

원탁까지 와서도 어떻게든 자기가 할 일을 찾아보겠다며 말하는 동시에 귀허디 귀한 황금 종자도 하나 준다

그리고 이후에도 짜장해병이 위험한 새끼라며 진심으로 걱정해서 삧한테 알려주고

자기 스승이자 의붓아버지나 다름없는 원탁의 대장장이 휴그한테도 지극한 효심을 보여주기까지 한다

즉, 로데리카는 ㄹㅇ 현모양처 그 자체다
아마 꼴림의 본좌 셀브스 교수도 로데리카를 보면 첫눈에 반하지 않았을까?

약물타락조교를 좋아하는 셀브스 교수가 순애충이라는데에 의심을 품을 수 있지만
생각해보면 순애만큼 꼴리는게 없다

약물도, 암컷타락도, 조교도 없는데 순수하게 한 대상만을 사랑해온다?
얼마나 음탕한지 분간할 수가 없다

그러니 우린 매독도 없고 인성도 바르며
1류 대장장이까지 아버지로 둔 엘든링 최고의 여캐

로데리카를 빨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