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공포스팟이여야하는데 선공도 안때리는 할매들 뒷잡넣고 다니니까 내가 나쁜놈같음...


죄다 처죽이고 웃음가득하던 마을이 적막해지는거 보니까 기분 묘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