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자세히 보니까 다리는 물고기 꼬리마냥 바껴있고 머리는 조개에 팔에는 지느러미 달려있고 손에는 물갈퀴 되다만거 있는데 얘 인어가 되려고 한건가? 팔에 보니까 말레니아마냥 비늘도 달렷는데 나중에 dlc 같은데서 나오면 맵 중앙 호수에서 헤엄치고 다니는거 아님?
바실리스크같은게 죽음에 관련된거보면
양서류나 어류쪽이 죽음이랑 관계있는듯?
그런거같네 아예 생물종이 거기로 박힌듯
도가니마냥 영혼이 없으니까 육체가 지좆대로 바뀌는거 아닐까
아 그런가
뭐 베르세르크 뭔가베꼈겠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