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감시자랑 욤전 지크벨트 이거 두 개 넘는게 없다
엘든링에서 신적인 존재가 등장하면서 주는 웅장한 느낌도 좋긴 한데
앞에 두 개 처럼 다 죽어가는 세상의 마지막 불꽃같은 사나이 자극하는 감성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