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델에서 파리 때매 기분 좀 나빠지고, 퇴적지에서 잡몹과 필드에 계속 뒤지면서 다른 게임이 된 느낌을 받았는데


고리의 도시 오니까 이젠 이게 같은 게임이 맞나 싶네.............


데몬 두 마리 1트에 깨고 그래 이게 맞지 하고 넘어왔는데 바로 화살받이 되서 3번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