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옵이나 하다가 지인이랑 피빕을 몇번해보고 피빕이 생각보다 재밌다는걸 느껴서 입문해보려고 빌드같은거 찾아보고 그랬었음
근데 갤기장에서 그냥 서로 웃음주면서 티키타카하는 재미를 느껴보고싶어서 처음이라도 뭔가 컨셉잡고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만든 세팅
근데 이미 다들 컨셉잡고 놀고 있더라고
갤에 갤기장글 분위기 흉흉한거에 비해 엄청 재밌게 했던거 같다
재밌는 상황도 자주 나와서 즐겁게했다 다들 존나못하는놈이랑 합맞춰주느라 고맙다ㅋㅋ 또 다른 컨셉찾아 돌아와야지
벼락양도 있었는데 써보니까 뭔가 좋아보여서 중간부터 빼고했음 필요한 컨트롤에 비해 딸피잡는데 너무 좋아보임 당하는 입장에선 좆같을듯
오늘은 만우절이라 더 즐겜세팅인것도 있음 평소는 좀 더 진지빤 세팅이 많은 편임ㅜ
그래도 행복하다면 ok입니다
갤기장 물은 운이 크게 작용함 재수 없으면 글리치난무 만남
서로 웃고 놀자며 좆같은거 빼고하자고 룰 정하는게 갤기장인데 병신들이 거기가서 분탕질하니 기분 잡치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