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체력 스테 늘리면서 이런 체계가 존나 꼼꼼라다고 느낌
강인도 중량 양잡 이런거.... 아예 상상도 못함

2.몬스터와 유저가 무기와 마법을 공유한다는게
굉장히 참신했고 최고의 장점으로 뽑고싶음
보통 유저의 무기랑 적의 무기랑 다른 경우가 다수인데
이건 몬스터랑 유저가 공유한다는게 너무 좋았음
적이 쓰는걸 쓸 수 있다는게 좋음
특히 보스의 무기를 쓸 수 있는게 뽕이 찼음
처음으로 라단의갑옷이랑 특대검 착용할 때의 쾌감
그리고 트리가드 잡았을때 그놈이 쓰던 할버드 줘서
가슴이 쿵쾅거림

3.보스의 컷신이 웅장함
약간 오글거리면서 그걸 덮는 웅장함이 있었음
이름 짓는 것도 특이하잖아
끔찍한 흉조의 멀기트....사실 누가 이따구로 작명함
별 부스는 라단 이런거.... 보통 다른 게임이면
그라비티 워리어 라단 이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