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는 단순한 조작으로 극한의 손맛을 줬다면
인왕2는 개씹좆같이 어려운 조작으로 걸음마부터 배우는 느낌인데
또 어떻게 배우고나면
이게 과거의 내가 맞나 가슴이 웅장해짐

그리고 또
엄마가 예뻐서 그런가
여캐 커마가  그냥 존나 이뻐서 할맛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