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는 단순한 조작으로 극한의 손맛을 줬다면 인왕2는 개씹좆같이 어려운 조작으로 걸음마부터 배우는 느낌인데 또 어떻게 배우고나면 이게 과거의 내가 맞나 가슴이 웅장해짐 그리고 또 엄마가 예뻐서 그런가 여캐 커마가 그냥 존나 이뻐서 할맛나기도 함
나중가면 더 단순햬짐
파밍다하고 잇폰이랑 고배율기술만 존나갈겨서 심부밀었음
인왕 초반은 존나 빡센데 나중엔 파밍겜돼서 나름대로 또 재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