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토크 새끼가 개구멍 알려줘서 가봤더니 존나 그쪽길도 좆도 편한거 없고
무슨 괴물이랑 기사랑 불쏘는 매가 나오질 않나
길은 존나 빙빙 돌아서 결국 도착한곳이 정문입구 발리스타병 뒤통수 치는 자리임
내가 이거하려고 그지랄했나 자괴감들고
시발 더 좆같은건 거기까지 갔으면 정문 뚫기는 스킵을 시켜줘야지
축복지점은 또 성문쪽임 시발 뭔지랄임
앞마당에 미친 사자새끼가 식칼들고 냥냥펀치를 하질 않나
이새낀 화살을 다 보고 피하고
안쪽으로 들어가니 이번엔 화살비랑 화염병이 같이 날아듬
스톰빌 개재밌는데 ㄹㅇ
개인적으로 적당히 좆같고 숨겨진거 많아서 제일 재밌게 탐색했던 곳
2회차가면 그냥 닥돌해서 3분컷임
스톰빌 좆같긴 한대 이후 가는 성이나 도시는 더해서
고스토크 말 반대로하면 줜나쉬운대 ㅂㅅ ㅋㅋ
왕이 내 집 내가 드나들겠다는데 왜 뒷길로 감
마 당당하게 정문가라 내 집이다 생각하고 들어가야지
난 스톰빌이 제일 짜임새 좋았다고 느꼈음
팔수록 새로운게 자꾸나오는 재밌는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