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시작~림그레이브랑 흐느낌의 반도 탐험~스톰빌성 탐험, 돌파까진 진짜 최고조로 재밌어서 맨날 컴켜고 엘든링 할 생각 하나만 했는데
리에니에 천천히 탐험하기 시작하고 마법학교 진행하면서 갑자기 스토리도 너무 지들만 아는 얘기 하는 것 같고 지역 탐험도 전만큼 재밌지 않다가
마법학원도 끝나고 레날라까지 잡은 후로는 완전 흥미 식어서 리에니에 북쪽 탐험하면서 카리아 성이랑 갱도 돌았는데 딱히 뭐 느껴지는게 없었고
아까 토룡 잡고 알터고원 들어왔는데 막 스톰빌성 뚫고 리에니에 처음 들어왔을 때의 그 긴장 설렘 그런 자극들이 하나도 없음
한창 재밌을 때는 하루에 7~8시간까지도 하던거 이제 먼가 내키지 않는 느낌으로 1~2시간 좀 하거나 아예 안 하는 날도 있음
그럴수 있음ㄴ
나도 리에니에는 별로 재미없엇음 그래도 알터고원가서 다시 재밌어졌지만은
걍 스토리 관심없이 겜 해서 그런걸수도
스토리 관심없이 겜했으면 재밌었을텐데 스토리 최대한 신경쓰다보니까 리에니에에서 그전에 뭐 나온 적도 없는 것들 지들끼리만 당연하단듯이 얘기하니까 노잼됨
쉬엄쉬엄 해
스토리 제대로안보고 겜대충했나보네 대충대충 하는애들은 다 그러더라 ㅇㅇ
하루에 7~8시간씩이나 하니까 그렇지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