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는 걍 존나재밌었고

리에니에는 분위기부터 무슨 지역 대부분이 좆같은 늪에 있으니까 축처지는거같고 답답한느낌 들어서 좀 쳐졌음

그러다 케일리드 가니까 조금 살고 알터고원에서 아노르론도 처음 봣을때마냥 다시 뽕차오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