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는 걍 존나재밌었고
리에니에는 분위기부터 무슨 지역 대부분이 좆같은 늪에 있으니까 축처지는거같고 답답한느낌 들어서 좀 쳐졌음
그러다 케일리드 가니까 조금 살고 알터고원에서 아노르론도 처음 봣을때마냥 다시 뽕차오르던데
림그레이브는 걍 존나재밌었고
리에니에는 분위기부터 무슨 지역 대부분이 좆같은 늪에 있으니까 축처지는거같고 답답한느낌 들어서 좀 쳐졌음
그러다 케일리드 가니까 조금 살고 알터고원에서 아노르론도 처음 봣을때마냥 다시 뽕차오르던데
림그레이브의 미친 밀도에서 겜하다가 안개밖에 안보이는 림그레이브 하면 역체감 오짐
림그레이브가 아니라 리에니에
알터고원 맵들이 가을분위기도나고 감성적이라 구석구석 정신없이돌아다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