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울류라고 불리는 장르니까


이런 소울류장르중엔 진짜 극악무도한 게임 ㄹㅇ 많음


그 중에서 다크소울이나 엘든링은 어느 적정한계선이란걸 아주 잘 잡은 케이스고


할로우나이트 같은 이런 소울류 + 메트로베니아 게임들도 한계선을 명확히 잡은 게임,


근데 이런 장르도 ㅈ박은게 몇개있다.


초반엔 어렵지만 여러가지것들이 갖춰지면 난이도가 내려가는 케이스



그중에도 이런 한계선이 없는 진짜 애미터진 게임 많음


대표적으로 더 서지, 애슌 


이런 게임들은 그냥 애미가 터짐 더 서지같은 경우는 히트박스 자체가 애미가 없고


애슌 같은 게임은 코옵+npc가 도와주는게 아니면 보스전 자체가 불가능한 엿먹이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결론


소울류에 개발과 이런 장르가 등장함으로써 낯설지가 않다는게 가장 클껏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