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회차 70시간을 되새기면서 말해봄
그 당시에 내가 느낀 압박감 이런거
내 기억에 남는 최악의 놈들 적어봄
참고로 난 구평충 아님 프롬겜 유입이기도 하고
내가 아는건 다 쓰자는 마인드임
물론 근력 기량만 찍긴 했음 원거리는 싫어해서

트리가드 1레벨에 10번도 죽으면서 했는데 못잡음
그래서 말타고 와서 잡았음
이때 잡고 손 덜덜 떨렸음

도가니기사가 진짜 시발이었음
고드릭 멀기트보다 걍 무조건 어려움 도가니 공포증 걸림
쌍도가니는 날먹세팅 안하면 지금도 힘들듯
나 패링 못함

사자혼종+도가니
내가 최초로 코옵 도움 받은 놈들임
당시에 해파리+사냥개이빨 쓰고 있었는데 벽 느낌
2시간해도 못 잡아서 1회차에서 도움 받음
어떤 성기사가 깨줬음
엘든링 진짜 최대의 벽이었음

부패하는 엑시키스인가 그거
용 중에서 가장 어렵게 잡은듯 여러번 도전함
한방에 죽어서

신살갗의 두명
걍 딱봐도 억까라는게 느껴졌음
토나옴

그리고 라다곤+최종보스
혼자 잡긴 했는데 2시간 걸림 ㄹㅇ힘들었음






니아르랑 말레니아는 2회차에 잡아서 애매하니 뺌
물론 말레니아 난이도는 역대급 갱신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