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을 따르는 두손가락과 미친불의 전령인 세손가락은 상극같은 존재인데 하나로 합친다는 것 자체가 누구도 하지 않았을 길을 택하는 느낌이라 그런지 쓰꼴에서 나온 제3의길(아무도모름)같은 느낌이 듬
[일반] 다섯 손가락은 삧이 새 규율을 만드는 엔딩 같음
Stellar..(bihin0801)
2022-04-0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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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설정인지 진짜 궁금함 손가락들끼리 서로 관련이잇나
근데 해당 엔딩 컷씬만 황금수 여전히 불타고잇고 절대적인 시대라고 하는게 무슨뜻인지도 잘모르겟음
자기만의 손가락을 만들고 주인공은 왕따위가 아니라 새로운 거대한 의지가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