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fd272e4d43bf33eea81e44f81713ee8fdc532326e49e2114f5798e2019d230711dde3b9873d2f3712fd440f7564f83aaba9536523e02fa0ab461ba560169b8a5bedf44f657ed36c4fc311ff033f6745

모르고트 모가지 따기 전에 하수구 가보면

세손가락 봉인지 모르고트가 봉인해놨는데

이 소리는 모르고트도 미친불을 인지하고 있다는 거자너

엘데의 왕에 가장 근접했었다는 바이크도 그 꼴인데

두 손가락의 인정이고 자시고 어떤 미친놈이 미친짓을 할 줄 알고 그걸 넘겨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