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 모가지 따기 전에 하수구 가보면
세손가락 봉인지 모르고트가 봉인해놨는데
이 소리는 모르고트도 미친불을 인지하고 있다는 거자너
엘데의 왕에 가장 근접했었다는 바이크도 그 꼴인데
두 손가락의 인정이고 자시고 어떤 미친놈이 미친짓을 할 줄 알고 그걸 넘겨줌?
세손가락 봉인지 모르고트가 봉인해놨는데
이 소리는 모르고트도 미친불을 인지하고 있다는 거자너
엘데의 왕에 가장 근접했었다는 바이크도 그 꼴인데
두 손가락의 인정이고 자시고 어떤 미친놈이 미친짓을 할 줄 알고 그걸 넘겨줌?
자기가 해석한대로 올바른일을 하는거겟지뭐
지가 최후의 왕이라는 소리하는건 지 눈깔 뜨고있는동안엔 딴놈이 왕되는거 못보겠단것
우린 그걸 월권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