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을 관장하는 신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두손가락이든 세손가락이든 같은 신의 대리인인데 그중 상대적 온건파인 두손가락과 과격파인 세손가락으로 갈라진것 같음
실제로 작중 두손가락도 실제로 위대한의지의 뜻을 모두 이해하고 그대로 이행하는게 아니어서 중간에 와이파이 모드 들어갔는데 세손가락도 자기가 이해한대로의 위대한의지의 뜻을 행하는게 아닌가 싶더라
근거는
1. 작중 외부의 신은 위대한 의지와 미친불말고도 잇는데도 이 둘의 대리인만 손가락으로 묘사되고 합쳐져서 완전한 손을 이루는거
2. 둘다 신도들이 손가락 무녀라고 불림
3. 무녀 하이타 퀘 마지막에서 위대한의지가 하려던게 실패 혹은 실수라며 망한 세상을 멸망시켜 버리자고 하는데 다른 신을 섬기는 신도가 위대한의지를 콕 찝어 말하는 경우는 이것밖엔 없음
반박시 니 말이 맞는데 위대한 의지와 미친불이 가까운 관계가 잇는건 맞는듯함 dlc를 기다려야하나
실제로 작중 두손가락도 실제로 위대한의지의 뜻을 모두 이해하고 그대로 이행하는게 아니어서 중간에 와이파이 모드 들어갔는데 세손가락도 자기가 이해한대로의 위대한의지의 뜻을 행하는게 아닌가 싶더라
근거는
1. 작중 외부의 신은 위대한 의지와 미친불말고도 잇는데도 이 둘의 대리인만 손가락으로 묘사되고 합쳐져서 완전한 손을 이루는거
2. 둘다 신도들이 손가락 무녀라고 불림
3. 무녀 하이타 퀘 마지막에서 위대한의지가 하려던게 실패 혹은 실수라며 망한 세상을 멸망시켜 버리자고 하는데 다른 신을 섬기는 신도가 위대한의지를 콕 찝어 말하는 경우는 이것밖엔 없음
반박시 니 말이 맞는데 위대한 의지와 미친불이 가까운 관계가 잇는건 맞는듯함 dlc를 기다려야하나
다들 그렇게 알고 있는거 아니었냐 라니엔딩 말고는 다 놀아나는거 맞을걸
미친불과 위대한의지를 보통 다른 외부의 신으로 보니까
난 원래 손가락은 옛날 황금나무 도가니와 관련된게 아닐까 싶은데 그래서 세손가락은 다 녹여서 다시 도가니로 돌리려는거고 거기서 어찌 분리되어 나온게 두손가락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