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의 깜방에서 탈주닌자했더니 이상한데다 내려주고 별 또라이들밖에 없는데
그중에 한놈이 종을 두개 치라느니 뻘소리하는데 겜 5분만 더 진행해도 그런놈 기억안남
그냥 정처없이 가다보니 레버가 있어서 두개를 땡겼는데 종울리는 컷신이 두번 나옴
이때쯤 이미 종 두개 쳐라 어째라 말했던놈 기억도 안나서 음 이게 종치는 레버야? 하는데 센의고성이 열림
저기 어디더라?하고 들어가서 구와아악하고 아무튼 끝까지 가니까 맘마통이 머리통만한 아줌마가 국수그릇 하나를 줌
뭐 병신아 하고 본진으로 돌아왔더니 이빨 40개 달린 뱀이 그릇 이리 내놓고 왕들 추노해오래
다 잡아왔더니 어디로 던져버리는데 흑기사들이 존나 괴롭혀
끝까지 갔더니 왕관쓴 망자새끼가 반자이차지함
개같이 싸우고 화톳불에 클릭버튼 있어서 눌렀더니 내가 불타버리고 2회차로 감
?
존나 시키는대로 하긴 하는데 왜 시키는지 똑바로 안 알려주는 잡년들과 그걸 똑바로 안 물어보는 바보병신 주인공의 환상의 콜라보